PENTAX K-m 영입

PENTAX K-m

고민 끝에 펜탁스 K-m 카메라를 질렀다. 새해 첫 지름인가?
환율의 압박이 있었지만, 펜탁스 빠돌이인 내게는 피할 수 없는 유혹 ^.^

자세한 스펙이나 특징은 스르륵 리뷰를 링크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한마디로 작고 빨라서 휴대하기 간편한 DSLR. 초심자용으로 설계된 듯하지만, 성능은 중급기로 평가해도 손색이 없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점은 펜탁스 DSLR의 고질병이던 AF 성능이 확실히 개선됐다. 저조명 상황에서도 잘 잡아낸다. 니콘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캐논 정도는 충분히 된다. 지금까지 출시된 펜탁스의 DSLR 중 가장 AF가 좋다. 이제는 AF 때문에 펜탁스 못쓰겠다는 푸념은 사라질 듯.

PENTAX K-m 영입”에 대한 4개의 생각

  1. carma

    펜탁스의 색감이 장난아니라던데요^^ 근디 베터리가 전용이 아니어서 얼마나 갈지 궁금하네염~~
    여하튼 새해 첫 지름을 축하드립니다.ㅎㅎㅎ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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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ineApple

    carma / carma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비방전 특성을 가진 산요 ‘에네루프’라는 건전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한번 충전하면 1천 컷 이상 찍는 등 웬만한 전용 배터리만큼 오래갑니다. 요즘 4개 1세트에 1만원이면 사는 등 가격도 저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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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인아빠

    아~ AF의 개선이 가장 부럽군요.
    다음 중급기에서는 분명한 개선이 있을테니 숨죽이고 기둘리고 있어야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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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yoonoca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펜탁스로 회귀하심에 축하드립니다^^;;;

    K-m의 AF 성능이 개선되었단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펌업으로 이전에 나왔던 기종들도 AF 개선이 될런지 잘 모르겠네요. 만약 된다면 펌웨어가 빨리 나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요새 MF 에 맛이 들어서 사실 AF를 얼마나 쓸진 모릅니다만, 그래도 빨리빨리 찍어야 할 때는 역시 AF 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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