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갓집 마당

여름과 겨울, 일 년에 두 번씩 방문하는 처갓집.
매번 갈 때마다 마당에 묶여 있는 개가 바뀌어 있다.
짖지도 않고 물끄러미 날 쳐다보는 그 눈빛이 왠지 서글프구나.

… 생각해 보니 그 변화에 나도 일조를 하는 것 같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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