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4 of 4

↑ 제주 여행의 마지막 날. 포도 호텔의 아침이 밝았다. 우아한 로비 식당에서 아침 식사.

↑ 한정식 스타일의 조식. 우석이 왈 “자기가 먹어본 최고의 아침식사”라고.


↑ 알찬 한식 조식과 달리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은 평범하다.

↑ 호텔을 나와 세계자동차박물관에 들렀다.

↑ 탈 것에 대한 남자의 욕망

↑ 박물관에서 기념 촬영

↑ 두번째 코스는 최근에 문을 연 넥스 컴퓨터 박물관

↑ 우석이에게는 낯선 16비트 PC의 DOS 화면.

↑ 내게는 정겨운 한메타자교실 ㅋ

↑ 아케이드 게임기도 잔뜩 비치되어 있다. 물론 직접 해볼 수도 있고.

↑ 닌텐도, 세가 류의 가정용 게임기도 있더라.

↑ 너구리 ㅋ

↑ 흡연구역의 소소한 유머

↑ 제주에서의 마지막 식사는 늘봄흑돼지 구이

↑ 제주산 흑돼지 삼겹살이 실하다.

↑ 비행기 시간이 좀 남아 공항 근처 이호테우해변에 들렀다.

↑ 해가 서서히 저문다. 아들과의 여행이 이렇게 끝나가고 있다.

↑ “아버지, 좀 피곤했어도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백사장 모래와 함께 여행 끝자락의 아쉬움을 달래는 …

↑ 몇시간 후면 저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돌아간다.

↑ 우석이와의 좋은 추억을 쌓은 의미있는 여행이었다.
3년 후에는 둘째 윤석이와도 같은 여행을 할 수 있기를.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1 of 4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2 of 4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3 of 4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4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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