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2 of 4

↑ 아들과의 제주 여행 둘째 날이 밝았다.

↑ 조식 포함 민박이라 식당에 갔더니 주인 아주머니가 아침을 만들고 계신다. 아침 일찍 누군가 차려주는 밥을 먹는다는 건 너무나 감사한 일이다.


↑ (얼떨결에) 주인집 딸아이와 놀아주는 우석이 ㅋ

↑ 아침은 콩나물밥이다. 별거 없어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 둘째날 첫번째 일정은 용눈이 오름 오르기

↑ 30분 정도 오르니 시야가 확 트인다.

↑ 동쪽으론 일출봉

↑ 남쪽으론 풍력발전기가 보인다

↑ 바람을 타고 점프 컷

↑ 제주 답게 바람이 쎄다.

↑ 성산 일출봉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

↑ 남쪽으로 이동하면서 성읍민속마을에 들렀다. 자전거로 한바퀴 휙 둘러본다.

↑ 복원된 성벽

↑ 돌로 쌓은 제주도 옛 초가집이 잘 재현돼 있다.

↑ 이번엔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들렀다. 김영갑갤러리두모악

↑ 작고하신 김영갑 작가의 카메라 장비 유품이 전시돼 있다.

↑ 제주의 사계절을 촬영한 혼이 담긴 사진들이 관람할 수 있다.

↑ 피곤하다며 정원이 누운 우석이

↑ 그러고 보니 점심시간을 훌쩍 넘겼다. 제주돼지 두루치기를 맛보러 온 가시식당

↑ 착한 가격의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숨은 맛집이다

↑ “몸국이 먹을만 하네”

↑ 서귀포로 가는 길에 잠시 머문 카트 경주장

↑ 사내 아이는 어쩔 수 없다 ㅎㅎ

↑ 서귀포 시내에 자리한 이중섭 거주지

↑ 전쟁통의 힘겨운 시기를 서귀포의 작은 초가에서 보내셨다고 …

↑ 이중섭 거주지를 뒤로하고 서귀포항으로 나와 …

↑ 관광 잠수함에 탑승!

↑ 잠수한다!!!

↑ 난생 처음으로 잠수함을 타 본 우석이 (나도 마찬가지다 ^^)

↑ “멋진 경험이었어요. 아버지”

↑ 둘째날의 숙소 ‘소소게스트하우스’에 도착했다.

↑ 숙소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다

↑ 저물어 가는 가을 제주

↑ 저녁은 서귀포 시내 오는정김밥에서

↑ 주문이 밀려 한 20분을 기다렸다

↑ 새우튀김이 들어간 김밥이다. 폭풍흡입하는 우석군.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1 of 4
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2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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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함께 떠나는 제주 여행 4 of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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