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 Inspiron Mini 9

DELL Inspiron Mini 9 요즘 인터넷 접속 중심의 소형 경량 노트북인 넷북(Netbook)이 새로운 붐을 이루고 있는데, 델이 최근 선보인 제품이 바로 Inspiron Mini 9.

무거운 맥북을 대체하거나 보완할 무언가를 원하던 내게 딱 맞아 떨어지는 디바이스이다.

배터리가 4셀이라 러닝 타임이 3시간 남짓에 불과하다는 결정적인 단점을 제외하면 저가, 경량, 소형, 무소음이라는 네 박자가 잘 어울린 인터넷 머신이다. 타 넷북보다 키보드가 한결 나아졌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그런데, 우분투 리눅스가 탑재된 349달러짜리 최저가 버전은 국내에서 시판할 계획이 없다고 한다. 이 사양에 윈도XP라니 … -.,- 아무튼, 미니 9에 대한 최신 영문 리뷰는 여기에서, 한글 리뷰는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다.

DELL Inspiron Mini 9”에 대한 5개의 생각

  1. 김중태

    에버런 중고 30만원에 사서 스토와웨이 접이식키보드 쓰면 무소음, 초경량(500그람대), 넓은 키보드, 저가, 5~12시간 배터리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화면이 작다는 단점은 있습니다만 휴대성에서만큼은 역시 UMPC+키보드가 최고입니다. 본체만 꺼내서 지하철에서 뷰어로 쓰기도 유용하고요. 디카저장소로도 딱이고요. 워드작업과 뷰어 위주 작업이라면(어치피 넷북 성능이면 그 정도 외에는 못 하죠) 그리고 노안이 없다면 권장하는 구성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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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무스케

    넷북 저도 요즘 관심을 갖고 보고 있는데요.
    전 이 아톰 프로세서란 것이 도대체 어느 정도의 성능인지 궁금하더군요.
    고화질 동영상 보기에도 버벅댈 거라는 얘기도 있고.
    실사용기 누가 안올려 주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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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늘이

    요즘 DELL 노트북에 관심이 많으신가봐요. ^^ 흐흣
    요즘 저는 이상하리 만큼 무언가 뽐뿌를 못 받고 있어서… 오히려 걱정을… 먼가 막 가지고 싶어지는 욕구를 만들어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하핫 (당연히 구입은 못하지만…막 가지고 싶어서 안달 나는…딱 그때부터 그 물건을 손에 넣게 되는 딱 그 시점까지가 잘 행복하지 않나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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