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클라우드

사운드클라우드(SoundCloud)를 쓰면서 드는 생각.
80년대 카세트 테이프에서 LP로, 90년대 LP에서 CD로, 2000년대 CD에서 MP3로, 2010년대인 지금은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다. 음악의 아름다움은 변하지 않았지만, 듣는 방법은 많이도 바뀌었구나. 10년 즈음 더 지나면 또 무엇으로 듣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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