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도, 2017

큰 기대가 없었으므로 그냥저냥 무난했다. 다만, 극장을 나오면서 사람들 평이 엇갈리는 걸로 봐서 호불호가 있는 영화인 듯. 우려만큼의 국뽕 만세는 아닌데 딱히 치명적인 요소도 없다. 류승완 감독 특유의 장기(액션)도 약하고 … 다 잡으려다 조금씩 다 놓친 케이스랄까. 영화적 완성도가 아쉽다.

(웬만하면 망하지는 않는) 항일 영화니 만큼 흥행은 하겠지만, 아무래도 천만 관객은 어려울 듯.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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