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 투성이 하루

오전,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행사 – 계단에서 넘어져 무릎 까진데 또 까짐. T-T
오후, 아이들과 함께 간 한강 시민 공원 나들이 – 후진 주차하다 공사 칸막이를 받아 범퍼 벌어지고 뒷바퀴 흙받이 떨어져 나감. T-T
저녁, 롯데마트 – 카트에 둘째 윤석이를 태우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다 윤석이 떨어짐. 다행히 이마에 큰 혹만. T-T
밤, 귀가 직전 – 첫째 우석이의 외투가 없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음. 장난감 코너로 뛰어가 겨우 되찾음. T-T

온종일, 어수선하고 실수 투성이었던 하루 … 에구구


어서 가자꾸나~ (그냥 놀이터에서 놀고 싶은데..)

원두막에서 도심 속의 전원風 여유 ^_^

아빠! 여기 찍어주세욧~

반항 초딩의 눈빛 -_-+

거꾸론 본 세상은?

우헤헤헤, 나도 올라갔어요~

구리시에도 멋진 호수 공원이 있다(장자못 공원).

실수 투성이 하루”에 대한 4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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