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인용

살다보니 이런 날도 오는구나. 촛불 때도 그랬지만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살고 있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어쩌면 미래에는 오늘을 ‘3.10절’이라 부르면서 매년 기념할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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