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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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몸이 뒤바뀐다는 오래되고 흔한 설정의 틀에서 시작함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세련된 연출력과 감성, 미장센으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냈다. 역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역량이 돋보인다. 우석이가 관람을 강추한 이유가 있었네! ㅎㅎ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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