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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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저녁 9시에는 아라가키 유이 주연의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본다. 각 편마다 돈을 내고 보는 유료 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이지 싶다.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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