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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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완성도니 개연성이니 따지지 말자. 21세기에 무당이 나라를 좌지우지하는 마당에 한낱 상업영화 한 편을 두고 무어 그리 높은 잣대를 들이대는가 말이다. 그저 2시간 동안 유쾌하게 웃을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괜찮은 영화다. 실제로도 재미있고(보름만에 500만 관객 돌파가 그 증거).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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