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 영춘권 마스터,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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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면서 이렇게 두서없는 영화는 ‘풍산개‘ 이후 처음이다. 그래도 마지막 골목길에서 7분간의 도검 격투씬 하나는 인정한다. 유튜브에 이 부분만 편집된 영상(링크)이 있으니 그것만 보시면 되겠다.

강평: 돈과 시간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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