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표

마지막 TV 대선 토론회를 잠깐 봤다. 대충 예상한 분위기. 의사결정에 별 도움이 안된다.

대선이 코 앞인데, 그 많은 후보들 중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한 표를 던질 후보가 없다는 현실이 못내 서글프다.

누구를 찍지?

이럴 때 ‘찍는다’는 표현이 정말 적절하군.

한 표”에 대한 5개의 생각

  1. 수면발작

    전 토론회 보면서
    ‘제리스프링거 쇼’같은 난투극이 벌어지기를
    내심 바라고 있었습니다.

    후보들이 서로 주고 받는 내용이
    거기 나온 사람들의 대화와 그리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더군요.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