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이 필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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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말이 있는데 …
사실 나무를 하다 보면 숲 깊은 곳으로 들어가게 마련이고 깊이 들어가면 자칫 길을 잃게 마련. 나무를 열심히 패되 길을 잃지 않고 숲을 헤쳐나갈 수 있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얘기.

거기다 튼튼한 도끼도 하나 있으면 좋고, 설사 도끼를 잃더라도 금도끼와 은도끼를 들고 나타나주는 산신령이 있으면 더 좋고. 잘 자란 녹용을 이고 있는 사슴을 만나면 행복하고, 목욕하는 선녀가 있음 금상첨화!

응? 뭔 소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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