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지하철로

근 1년 가까이 버스로 출퇴근하다 다시 지하철족 신세가 된다.
버스 뒷좌석에서 즐기던 출근길 단잠도 내일부턴 물 건너갔다.

이제 다시 신발끈을 동여 매야 할 때.
허둥대며 서두르지 않되, 꾸준히 오래 달리자. 그게 목표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