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나가이 켄지氏의 명복을 빌며

미얀마(버마) 민주화 항쟁에서 희생된 일본인 포토 저널리스트 나가이 켄지(50,長井健司)씨의 소식을 듣고 참담함을 감출 수 없었다.

현장에서의 사고는 저널리스트의 숙명일 수 밖에 없는 건지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故 나가이 켄지氏의 명복을 빌며”에 대한 2개의 생각

  1. 러브포토

    총알이 심장을 뚫고 간 직후에도, 도망치는 시위대를 향해 카메라를 겨누고 있는 나가이 켄지 기자의 모습을 하루종일 보고 또 보며 많은 생각에 잠겨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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