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을 물리치다 – Vaja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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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당도하사, 가죽 장인이 100% 수작업으로 만든다는 아르헨티나제 블랙잭 전용 바하(Vaja) 케이스에 필이 꽂혀 버렸다. 스스륵 지갑에서 VISA 카드를 꺼내 카드 번호를 입력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한 나.

아아~ 이런 게 바로 유체(개념)이탈이구나. -_-;

참아라. 그냥 옥양에서 5천 원짜리 투명 케이스나 재입고되길 기다려야지.
블랙잭, 아무래도 위험한 녀석이다. T-T

지름신을 물리치다 – Vaja 케이스”에 대한 4개의 생각

  1. 블랙아빠

    바하케이스가 국내에 디스트리뷰터가 있더군요…
    외국이라 카드문제도 걱정없이 하고 가격도 거의 비슷하고…아이온코 라는곳에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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