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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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 것 중 최고의 액션 스릴러 영화 – 본 얼티메이텀.
영화를 보는 내내 즐거운 긴장감에 꽉 쥔 주먹을 놓을 수 없었다. 맷 데이먼의 뛰어난 연기, 절제되면서도 빠른 편집, 화려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액션 등등 뭐 하나 놓칠 게 없다. 전작의 명성에 부끄럽지 않게 스파이 액션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 오랫동안 기다리던 보람이 있었다.

원작 소설의 경우 1편인 본 아이덴티티, 2편 본 슈프리머시, 그리고 마지막 3편인 본 얼티메이텀으로 끝난다고 알고 있는데, 번외 편으로 ‘본 레거시’가 하나 더 있다고 한다. 3편의 미국 흥행 성적이 아주 좋다고 하니, 또 몇 년 후를 기대해도 좋을 듯. ^_^

p.s> 한 가지 아쉬운 건, 맷 데이먼도 이제 늙어가더라 … -.,-

강평: 최고야 강추!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에 대한 4개의 생각

  1. 가즈랑

    올해 가장 기다린 영화입니다. (정화히는 5월부턴가 ^ ^) 며칠전에 운동하는 헬스장에서 친절하게도 1,2편을 연속으로 해주더군요. 덕분에 복습 제대로 했습니다. 3편도 역시 평들이 좋네요. 리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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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G

    지방 극장에서는 편집본을 상영한 모양이더군요. 혹시 서울서도 편집본이 아닌가 궁금하네요? 극장서 못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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