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300일째

간밤 꿈에 지인이 권하는 담배 한개피를 폈다. 반쯤 피다 ‘아, 이러면 안되는데’라며 급후회했지만 ‘그래도 이건 꿈이니까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깨고 나서 다시 안심을 했다.

오늘로 금연 300일째다.

금연 300일째”에 대한 2개의 생각

  1. 시대

    금연은 의지입니다.
    금연에 성공하면 못할게 없습니다.
    일생에 금연보다 어려운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리고 2년 정도 금연으로는 안심할 수 없습니다.
    최소한 3년은 되어야 성공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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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ineApple 글쓴이

      ‘시대’님, 응원 감사합니다.
      예전에도 3년간 끊었다가 다시 피운 적이 있어서 방심은 금물이겠죠. 꾸준히 참아야겠습니다.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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