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인터넷 옥편을 뒤지다 사춘기의 한자가 思春期라는 걸 처음 알았다. ‘봄을 생각하는 시기’라 이 얼마나 좋은 말인가! 그런데 사춘기는 十四춘기인가, 四十춘기인가. 十四세나 四十세나 매한가지인 것을 … 많이 고민하고 많이 좌절하고 많이 아파라. 그러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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