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 다이”에 대한 4개의 생각

  1. yoonoca

    후후..제가 현재 살고있는 부산대학교 앞 당구장은 300다이입니다.
    뭐 예전보다 당구치는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줄고 그 인원들이 거의 겜방에 죽치고 있는 것 때문에 나름대로의 타격이 큰 것 같습니다.

    저도 당구 안 쳐본지 오래 되어서 이제 그 많던 전문용어(?)도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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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dmin

    허거덕! 300 다이 … 부럽습니다. 유노카님.
    그 당구장 아저씬 자선사업가 혹은 적어도 건물주로 소일꺼리 삼아 장사하실지도… -.-
    저도 요즘 별로 치지 않지만, 두어달에 한 번 쯤 친구들 만나면 잠깐씩 치곤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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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inhyung

    당구라는걸 처음 접해본것이 고3(91년)때쯤인거 같은데 그때 500-600원쯤이었던것 같습니다. 그것도 지방(안동)에서..
    그런데 아직 300, 600이 있다니.. 헉..
    날잡아서 하루종일 쳐보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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