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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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후 기질이 다분한 우석이가 아날로그적 ‘라이트박스’에 이어 디지털스러운 ‘타블렛’을 탐내기 시작했다. 일단은 집에 굴러다니는 와콤 뱀부로 시작하지만 결국 인튜오스나 궁극의 신티크로 가게 되지 않을까 싶다. 난 중립을 지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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