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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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만들었는데 … 2% 정도 부족한 느낌. 삐딱하게 보면 조선판 ‘배달의 기수’랄 수도 있겠는데, 이순신 장군이라는 존재 자체가 모든 핸디캡을 상쇄한다. 1천만 돌파는 따놓은 당상. 개인적으론 최민식보다 김명민이 낫다. 이순신 장군이 최민식처럼 못생기면 좀 그렇잖아 ㅋㅋ

강평: 이거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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