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끝까지 21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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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Seeking a Friend for the End of the World‘. 일종의 종말론 영화인데 액션도 아닌 드라마도 아닌 코미디도 아닌 그냥 조용한 영화. 키이라 나이틀리는 사랑스럽게, 스티브 카렐은 가끔씩 한 번 웃겨줄 만 도 한데 … 정말 평범하게 나온다. 아마 위 사진처럼 해변가씬과 마지막 엔딩씬이 아니었다면 지루했겠지만 … 보고 나서 또 생각나는 그런 영화다.

강평: 최고야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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