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난 이와 남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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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록 카테고리를 정리하면서 떠난 이와 남아있는 이의 이름을 본다. 떠난 이는 그립고 남아있는 이는 처량하다. 카테고리란 걸 없애버려야 겠다. 소셜의 시대에 카테고리란 … 공허한 관습의 흔적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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