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의 맥월드 키노트 쇼크

iPhone

지난밤 있었던 맥월드 엑스포 2007의 쇼크 때문인지 애플포럼(www.appleforum.com)에 접속이 되지 않는다. 하긴 트래픽으로 정신을 못 차리겠지. 특히 iPhone의 충격은 애초 예상했던 것보다 세다. 뉴튼이 부활한 셈인데 오죽하랴. 명색이 Garget 담당 모드인데 간만에 게시판 교통정리에 바빠지게 생겼다.

올 해를 기점으로 애플은 더이상 컴퓨터 업체가 아닌 가전 업체로구나. 그나저나 iPhone은 어떻게 한국 출시가 안 되겠니? 꼼수야 있긴 하지만, 이럴 땐 CDMA 종주국이라는 자화자찬이 공허하게 들린다. -.,-

간밤의 맥월드 키노트 쇼크”에 대한 2개의 생각

  1. 하인아빠

    한글구현이 어렵진 않겠지만 시장크기가 휴대폰으로 들어오기엔 힘들지 싶습니다. PDA만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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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Demitrio

    아마 PDA로도 100% 나오지 않을까요?
    오히려 지금보다 사양을 Up시켜서 올해 하반기 정도에는 나와줄것도 같은데요…

    그나저나 키노트를 보니 하드웨어 보다도 탑재된 소프트웨어들에 일일히 신경쓴 흔적들을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잡스가 키노트에서도 개발자들 가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보내던데…지난 2년반동안 거의 과부, 홀아비로 지냈다더군요 ^^

    오늘따라 제 nano가 왜 이리 초라해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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