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뭔가 보여주려나?

APPLE

새해 들어 애플 웹사이트가 변했다. 매년 해가 바뀔 때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여준 애플이었지만 이번에는 대문에 정말 ‘대문짝만 하게’ 위와 같은 배너를 걸어 놓았다. “첫 30년은 그저 시작이었을 뿐, 2007년을 환영한다”라는 … 건방진 말투가 마치 1984년을 연상시키지 않는가?

요는 오는 8일 맥월드 엑스포에서 뭔가를 보여주겠다는 얘긴데 … 이미 예고한 iTV에 잘하면 iPhone도 나오겠구나. 쿼드기반 맥프로는 이미 예상하는 바이고, 맥북 리비전과 eMac 후속 기종, 기타 등등이 나오겠네. 어쩌면 세간의 예상을 뒤집는 혁신적인 제품이 나올지도 모르겠다. 어디 한 번 두고 보자. 이렇게까지 큰소리를 쳐놓고 과연 얼마나 쇼킹한 뉴스를 전해줄지 기대가 된다.

애플, 뭔가 보여주려나?”에 대한 1개의 생각

  1. yoonoca

    이제 슬슬 새 맥을 살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일년간 주목만 했더니 목이 빠질 지경이네요. 고장난 피스모는 주인을 원망하고 있고..

    여친님께옵서 장가가기 전 맥 한대 지르는 것 까지는 용서를 해 준다고 했으니 정말 핵심적인 기능을 갖는..롱런할 수 있는 맥이 필요하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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