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객관적이지 않다

더 아틀란틱(The Atlantic)의 ‘A Trip to South Korea‘라는 포토 르뽀. 어쩌면 익숙한 풍경인데도 이렇게 낯설게 보일 수 있구나. (북한인 줄 알았다 ^^) 작가의 시각에 따라 사진은 전혀 달라질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일깨워주는 사진들이다.

사진은 객관적이지 않다”에 대한 2개의 생각

  1. LovePhoto

    어쩌다가 “사진은 객관적”이라는 신기루가 생겨났을까……?
    사진은 오히려 최고도의 주관적인 매체, 거기에 한 술 더 떠, 편집은 곧 무시무시한 잠재적 권력이라는 믿음을 갖고있는 한 사람이 지나가다 인사드립니다!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