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이별

첫째 우석이가 그랬듯이, 이번에는 둘째 윤석이를 부모님께 1년간 양육을 부탁드린다. 이제 날이 밝으면 윤석이만 놓아둔 채 나와 아내, 그리고 우석이가 부천집으로 다시 돌아간다. 저렇게 웃고 있는 윤석이의 모습도 이제 당분간 보지 못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미어진다. 모두 … 내 탓이다.

가족 이별”에 대한 2개의 생각

  1. 하인아빠

    저희도 두 아이를 어머니께 1년간 맡기고 있습니다.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만 지금의 시간이 지나면 분명 좋은 시간들이 앞에 많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기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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