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너 온 日本의 맛 ‘모스버거’

드디어 모스버거(MOS Burger)를 폭풍 흡입!
전반적으로 페티건 토마토건 감자건 모두 두툼하다. 양파를 굵게 갈아 넣은 소스가 특징. 일본에서 여러번 먹어 본 아내는 “빵만 다르지 거의 그 맛”이라고 하는데 내 입맛에는 좀 밋밋하달까. 1~2천원 더 주고 홍대쪽 수제버거를 즐기는 편이 낫다는 느낌.


생각보다 넓지 않다. 좁다!

잠실 1호점을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작은 규모에 살짝 실망. 무슨 푸드코트 햄버거 가게보다 작아서 마땅히 앉아서 먹을 데도 마땅찮다. 메뉴는 15가지로 처음 개장할 때보다 많이 늘었다. 맛은 … 글쎄. 맛있긴 한데 딱히 탁월한 정도는 아니다.

둘째 녀석은 맛있게 잘만 먹더라~

물 건너 온 日本의 맛 ‘모스버거’”에 대한 2개의 생각

  1. yoonoca

    Freshness burger도 그렇고 다소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더군요. 일본에서 먹었을 때는 쥐똥만한 크기에 비싼 가격으로 경악을 했었는데 한국에서는 사이즈가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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