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 선물

입사 1년이 돼서 신입사원 딱지를 떼는 후배에게 받은 깜짝 선물 – 어캐 당황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그렇다. 아마 후배에게 지난 1년은 참 긴 시간이었을 듯. 돌이켜 보면 내 첫 직장에서의 1년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았는데(사표를 썼었지 ^^) 세월이 참 많이도 지났다.

그래도 그리 못된 상사는 아니었던 것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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