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 ‘라디오스타’

다가오는 추석 시즌 개봉 예정인 영화 라디오스타. 일단 이 영화, 예감이 아주 좋다. 투캅스 이후 안성기와 박중훈이 다시 뭉쳤다는 점, 왕의 남자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는 점, 이 두 가지만으로도 기대를 하게 만든다. 시놉시스도 괜찮고 배역도 딱 맞고 흥행 요소(감동, 웃음 등)도 적절히 잘 배합되었을 것으로 예상하는바 – 올 추석 시즌 최고의 흥행작이 되지 않을까 싶다. (뭐 … 아닐 수도 … ^^;)

재미있을 것 같은 영화 ‘라디오스타’”에 대한 3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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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최진혁

    방금 집사람과 보고 왔습니다.
    “러브 액츄얼리”의 락 가수 에피소드와
    “볼륨을 높여라”를 합쳐 놓은 듯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관록의 두배우들의 연기도 볼만하고
    조연으로 출연한 노브레인도 귀여웠어요. ㅋㅋㅋ

    전 원츄인 영화였습니다.

    d_^.^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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