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여, 야망(?)을 가져라

독일 : 아르헨티나 8강전을 시청하면서 마누라한테 ‘언제부턴가 꿈이 사라졌느니, 야망이 없으니’ 하는 시답잖은 소릴 하다가 결국 한소리 듣고는 방구석에서 찔끔거리는 와중 … 한줄기 빛과 같은 lezhin 사마의 볶음이 귓가에 울려 퍼졌다.

[Boys, be ambitious!]

오오~ 할렐루야~ 미슈미다!
오늘부터 난 커피우유(?!?!)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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