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유람선 나들이

우석이는 그리 내키지 않아 하던 눈치였는데 … 어쨌거나 아빠와 엄마, 그리고 우석이 모두 한강 유람선을 한 번도 타보지 않았다는 이유로 연휴 마지막 날은 한강에서 보내기로 했다.

유감스럽게도 유람선 나들이는 매우 밋밋했던 관계로 우석이의 관심을 그리 끌지 못했고 짜증과 군것질거리만 양산하는 결과를 낳았는데 … 그래선지 사진도 시원찮은 컷만 만들어 내고 말았다. 결과적으로 가족들을 위한 한강 유람선 나들이는 ‘비추’라고 할 수 있을 듯!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