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에서

이번 주 우석이와의 나들이는 육군사관학교 인근의 태릉이다.
이른 아침부터 나섰기에 한산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의 태릉은 우석이와 엄마가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고 다람쥐와 나비떼와 함께 할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 도심 속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태릉은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는 …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