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초상

둘째 윤석이에게 젖을 물리고 있는 아내를 보노라면 … 때때로 왈칵 울음이 터져 나올것만 같은 감동이 밀려오곤 한다. 첫째인 우석이 때는 젖을 물리지 못한 탓에 이런 그림이 생경하게만 느껴졌었는데 말이다.

아마 … 이게 내 사진 중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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