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 아빠 부대로 배치받다

지난 7월 28일 부로 신혼 훈련소에서 드디어 아빠 부대로 자대 배치받게 된 김주현君. 후반기 결혼 교육이 좀 길어져서 자대 배치가 조금 늦어졌지만, 충실한 후반기 결혼 교육 덕분인지 영광스런 아빠 부대원으로써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고 있다. 그의 아빠 부대 생활이 순탄함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참고로 아빠 부대는 휴가 일수가 극히 적고 더욱이 ‘전역’이라는 제도 자체가 존재치 않으니, 미리 각오를 다지고 성실하게 맡은 바 소임을 다하도록~ 어려운 일 있으면 선임인 본좌에게 도움을 청하고. 쿠헤헤헤~



일단 밥 좀 먹고 …

사는 얘기도 좀 하고 …

가볍게 술도 한잔 하고 …

분위기가 럭셔리~한 곳에서 …

마지막엔 늘 그렇듯 공 굴리기 …

물론 결과는 본좌의 Win!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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