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제일 맛있어!

100일도 지났겠다 … 이제 본격적인 왕자 mode로 들어간 윤석君.
하루종일 자기를 안고 돌아다니라고 주문을 한다. 한쪽 주먹을 항상 입에 문채 말이다. 돌이켜 보면 첫째인 우석이 때도 비슷했던 것 같다. 다만 다행인 것은 우석이 때와는 달리 낮과 밤이 바뀌진 않았다는 것. 낮에 낑낑대더라도 밤에 잠을 잘 잔다면, 부모로서는 그보다 더 고마울수가 없지. 우석이는 100일 무렵부터 댓개월 때까지 낮과 밤이 바뀌는 바람에 꽤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다.

아무튼 … 건강하게 무럭무럭 커다오. 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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