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가디슈, 2021

감독의 고질적인 연출력 부족을 소재의 신선함과 연기력, 해외 로케의 다채로움으로 커버한 평작. 류승완 감독의 특기인 액션이 다소 약한 게 아쉽시지만, 실화 기반의 이야기라 ‘무쌍’을 찍을 수는 없기도 할 터. 감독은 본인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강평: 그럭저럭 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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