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TV

2008년에 LG PDP TV를 장만한 이후, 이사를 하면서 5년 동안 아이들 공부를 핑계로 TV를 들여놓지 않았다. 이제 대충 아이들 핑계도 끝났고 넷플릭스와 왓챠를 편히 보기 위해서 OLED TV를 장만했다. 안방에 놓기 딱 좋은 크기인 55인치로 요즘 한참 작년 재고 물량 처분에 여념없는 OLED55BXCNA 제품이다. 덕분에 싸게 샀다. 여기에 엔비디아 쉴드TV를 붙여 놓으니 금상첨화로구나. 세상은 변하고 기술은 점점 좋아지는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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