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트리, 그리고 웃음

아내 : 근처 할인마트에 장식된 성대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지금 보러 갈까? 아아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애들 데리고 다녀오기가 어렵겠다.
나 : 그냥 아파트나 한바퀴 돌고 오자. 아파트 주변에도 나름대로 가로수에 트리 장식을 해놓았으니까 … 성대하진 않지만, 그래도 사진으로 찍어 놓으면 꽤 볼만 하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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