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떠나는 아이들

새 해를 맞아 경남 하동의 청학동 예절학교(김봉곤 몽륜당 서당)로 떠나는 버스에 오른 우석이와 윤석이. 이제 한 달간 이별이다. 정작 아이들과 나는 덤덤한데 아내는 흡사 군대보내는 것 같단다. (설마 … -.,-) 아무튼 건강하게 잘 다녀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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