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는 이유

언제부턴가 술이 늘었다. 당면한 과제도 그렇거니와 이런저런 고민과 걱정, 생각, 그리고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해결하거나 도피하기 위해, 흑은 특정한 기억을 잊거나 잊지 않기 위해 등등 술을 마시는 이유도 마시는 횟수만큼이나 늘었다. 그래서 그렇게 술을 마시나 보다. 나도 어른이 되고 보니 술을 마시는 이유를 이제야 알 것 같다. 술을 마시는 이유는 그 술잔을 기울이는 횟수만큼이나 다양하다는 것을 …

p.s> 사진은 … 데운 정종(물컵이 아니다 ^^)과 김 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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