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畵像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라고. 나이가 들수록 포커 페이스가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는 나이가 들수록 감정이 얼굴에(특히 눈과 인중, 코의 역삼각형 영역에) 고스란히 나타나는 것 같아 스스로 당혹스러울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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