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병기 활,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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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활’을 심야로 보고 왔다.
밀덕스런 제목과 달리 짜임새 있게 잘 만든 영화. 2시간이 넘는 상영시간이 후딱 지나가더라. 몇 가지 옥의 티는 있지만, 지난해 ‘아저씨‘ 이후로 가장 볼만한 한국영화로 꼽겠다.

강평: 이거 재미있네

최종병기 활, 2011”에 대한 3개의 생각

  1. 수면발작

    저도 봤습니다.
    짜임새도 탄탄하고, 주인공에 몰입하기도 편하고,
    긴장감도 마지막까지 계속되고~
    얼마전에 봤던 ‘퀵’보다 훨씬 좋더군요.

    그리고 호스팅 업체를 추천해주신 sshel.com으로 옮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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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핑백: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on the Simpl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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