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 사는가?

가벼운 술자리를 거치고 집으로 돌아온 날. 조심스레 닫힌 방문을 열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아내와 아이들은 곤히 자고 있다. 방문 가에 쪼그리고 앉아 그 모습을 한참 동안 바라봤다.

그렇게 점점 … 밤은 깊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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