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wayowa camera woman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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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페이스북을 통해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젊은 사진작가 하야시 나츠미(Natsumi Hayashi)양의 공중부양 시리즈. 원피스와 롱부츠를 신고 폴짝 뛰어오른 자신의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꾸준하게 동일한 컨셉의 사진을 찍는다는 면에서 신선하고 이채롭다 … 고도 할 수 있겠지만, 역시 예쁜 아가씨라는 점이 어필을 하는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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