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이의 초등학교 입학식

20110305_wp01

며칠 전, 3월 2일은 둘째 윤석이의 초등학교 입학식이 있던 날. 윤석이의 손을 잡고 첫 등교길을 함께 했다. 3년 전, 첫째 우석이 때와 똑같은 학교에 동생인 윤석이가 입학한 것이다. 아마 이사를 가지 않는다면 계속 같은 길을 걷게 되리라. 이미 같은 경험을 했기에 우석이 때 만큼 설레이지는 않았지만, 이제 두 아이의 학부모가 됐다. 어께가 더 무거워지는구나. ^^


20110305_wp02

↑ 날씨가 추운 탓에 운동장이 아닌 강당에서 입학식이 열렸다

20110305_wp03

↑ 1학년 6반 모여라~ (가운데 파란색 외투를 입은 아이가 윤석이)

20110305_wp04

↑ 나름 긴장한 모양이다 ^^;

20110305_wp05

↑ 선생님 말씀을 잘 들어야지 …

20110305_wp06

↑ 함께 와주신 할머니와 함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