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맥북에어를 지르다

20110221_wp01

지난 달에 1세대 맥북에어를 처분하고 미루고 미루다 결국 질렀다. 13인치에 램 4G CTO로 주문을 넣었다. 지르고 나니 허무하네. 물 건너 오느라 일주일 걸린다는데 … 얼른 오기를. 이제 액세서리나 골라볼까나~ ㅎㅎ

뉴 맥북에어를 지르다”에 대한 8개의 생각

  1. 수면발작

    전 지난주 11인치 기본모델을 질렀습니다.
    기본모델이니까, 매장에 가서 바로 들고 나왔다는… ^^

    혹시 액세서리 괜찮은 봐 두신 것이 있으시다면 추천 좀 해주세요~

    응답
  2. FineApple

    수면발작 / 케이블류는 애플 정품을 사야하기 때문에 딱히 액세서리가 필요한 건 아닌데요. 파우치 하나 있으면 소중한(^^) 맥북에어를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괜찮은 파우치로 이걸 추천드려요. http://goo.gl/fN73v

    응답
  3. yoonoca

    오오~진정 부럽습니다!

    아시다시피 전 HP 넷북으로 연명해야하는 처지에다가, 얼마 전 지인으로부터 맥북프로를 70에 양도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받았습니다만…사고를 쳐 놔서 당분간은 조용히 죽어 지내야 할 것 같네요^^;;;

    사고의 전말은…며칠 뒤 제 블로그에 오시면 확인 가능하십니다….;;;;

    응답
  4. doubleharmony

    맥북에어 *^^* 부럽기만 합니다.
    24인치 아이맥으로 조용히 지냅니다.
    몇년된 맥미니가 사망해야지 맥북에어든 27인치 아이맥이든 살 수 있습니다.

    응답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